아이들이 가져야 할 것들 아이들에게 늘상 하는 말이 있다. 너희들이 사회에 나가서 꼭 가져야 할 4가지가 있다고... 그럼 아이들은 눈을 크게 뜨면서 나를 쳐다본다. 나는 아이들에게 가져야 할 첫 번째 것은 건강이라고 말한다. 흔히 '천하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끝'이라고 하지 않던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28
무궁화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 모든 국가에는 국화(國花)가 있다. 곧 나라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법으로 정한 일도 없이, 자연스럽게 무궁화가 국화로 굳어졌고, 또 국민들은 이 꽃을 사랑하며 아끼고 있다. 일제 침략기에 우리 민족이 나라의 상징으로 무궁화를 깊이 사랑하였다. 이에 무궁화를 뜰에 심는 것을 일본인 관리들은 몹.. 우리역사문화사전/우리역사문화사전 2007.08.17
말은 잘 선택해야... 며칠 전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였다. 라디오 진행자가 출연자와 함께 노래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런데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렸다. 출연자에게 진행자가 '형님'이라며 부른다. 방송은 대중을 상대로 하는 방송이다. 방송은 일반 시장에서 하는 말과는 품격이 달아야 한다. 사람들은 방송..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13
진천종박물관 충북 진천에 가면 종박물관이 있다. 성덕대왕신종의 모형과 각종 범종, 서양종과 중국, 미얀마등 다양한 종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종의 주조 과정과 종소리가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 종은 장엄하면서도 여운이 긴데 비하여 다른 나라 종은 가볍고 여운도 �다. 우리나라 종의.. 보고 배우는 문화유산/우리나라의 볼거리 2007.08.13
문제 학생 아침 신문에 재밋는 기사가 나왔다. 바로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이 통합한단다. 올해 초부터 열린우리당에서 탈당을 계속하여 민주당을 분탕질하여 혼란에 빠뜨리더니, 도로 열린우리당이 된 것이다. 그냥 열린우리당으로 남으면 불안해서였을까? 아마 국민들은 이제 식상했을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10
건의사항 대선주자들이 속속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이명박씨, 박근혜씨, 손학규씨, 정동영씨, 조순형씨 등등... 누군가가 2008년부터 5년간 이 나라를 이끌어 갈 것이다. 이 분들은 능력이나 리더십이 뛰어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능력을 보여줄 때가 되었다. 지금 23명의 인질이 탈레반에 인질..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06
왕따 한국 외교의 총체적 부실을 알려주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납치된 23명의 인질, 그 중에서 안타깝게도 2명은 살해되었으며, 여러 명의 인질이 건강이 좋지 않다는 보도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그들이 정부의 가지말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간 잘못은 돌아오고 난 뒤에 따지는..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04
'화려한 휴가'를 보고 며칠 전에 영화 '화려한 휴가'를 보았다. 내가 고3시절, 나와 같은 또래의 진우가 친구의 죽음을 보고 군부 독재에 항거하였다. 동생 진우가 죽자, 평소에 자신의 일에 충실하던 형 민우가 생업인 택시 운전을 그만두고 다시 군부독재에 항거하는 내용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진한 감동이 왔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02
역사를 보는 눈 강모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분명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러나 그가 하는 말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 국민인지 분간하기 힘들다. 대한민국은 분명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가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강모라는 사람의 표현은 북한에 가있어야 마땅한 사람이다... 학교에서의 일상 2007.08.01
아프카니스탄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아프카니스탄은 질곡의 세월로 역사를 이어왔다. 몽골의 지배에서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로, 다시 1980년에는 소련의 침략으로 지배가 계속되었다. 겨우 탈레반의 활약으로 소련의 지배에서 벗어났지만, 1999년부터 시작된 유엔의 경제제재조치로 고립되었다. 탈레반정권은 빈라덴의 '쌍동이빌딩테러'.. 학교에서의 일상 2007.07.31